'소주전쟁', 개봉 4일 앞당긴다…5월 30일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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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이제훈 주연의 영화 '소주전쟁'이 개봉일을 4일 앞당겨 5월 30일 개봉한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
1997년 대한민국 국민 소주가 무너졌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등의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소주전쟁'은 5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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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해진, 이제훈 주연의 영화 '소주전쟁'이 개봉일을 4일 앞당겨 5월 30일 개봉한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 1997년 대한민국 국민 소주가 무너졌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등의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당초 6월 3일로 개봉을 고지했으나 대통령 선거일 연휴 흥행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가기 위해 개봉일을 앞당긴 것으로 보인다.
'소주전쟁'은 5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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