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경상수지 91.4억 달러…23개월 연속 흑자
노동규 기자 2025. 5. 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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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91억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조 8천463억 원 흑자로 집계됐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월과 비교해 약 20억 달러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약 22억 달러 늘어난 것으로, 23개월 연속 흑자입니다.
항목별로 보면 반도체 수출이 한 달 만에 반등하는 등 상품수지 흑자가 소폭 늘어서 84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서비스수지 적자 규모는 22억 1천만 달러로 집계돼 전 달보다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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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91억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조 8천463억 원 흑자로 집계됐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월과 비교해 약 20억 달러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약 22억 달러 늘어난 것으로, 23개월 연속 흑자입니다.
항목별로 보면 반도체 수출이 한 달 만에 반등하는 등 상품수지 흑자가 소폭 늘어서 84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서비스수지 적자 규모는 22억 1천만 달러로 집계돼 전 달보다 줄었습니다.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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