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최민식 만나나..영화 ‘인턴’ 리메이크 앤 해서웨이 역 물망 [단독]
강서정 2025. 5. 9. 10:16
![[OSEN=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전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 지수, 한소희, 김연아, 조이현, 김민주, 노정의 ,MEOVV 나린, 세븐틴 민규, 남주혁, 로몬, TXT, 기은세, 박희정, 배윤영, 아이린 킴, 차준환, 장성우, 홍태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한소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4.18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01625085otnw.jpg)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 ‘인턴’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9일 OSEN 취재 결과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 ‘인턴’ 주연으로 한소희가 물망에 올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소희가 물망에 오른 역할은 ‘인턴’ 오리지널 영화에서 앤 해서웨이 연기했던 30대 여성 CEO 줄스 캐릭터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는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다.
앤 해서웨이를 떠올리게 하는 한소희의 비주얼, 그리고 한소희의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져 앤 해서웨이를 뛰어 넘는 한층 풍성한 캐릭터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5년 개봉된 영화 ‘인턴’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한 미국 영화로 열정적인 30대 여성 CEO 줄스(앤 해서웨이 분)의 회사에 노련한 70대 인턴 벤(로버트 드 니로 분)가 고용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70대 인턴 벤 역으로는 최민식이 물망이 오른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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