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사관학교 취업연계형 새싹 'Lean UX/UI 웹디자인' 오픈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이젠아카데미DX교육센터와 연계해 실무 중심의 'Lean UX/UI 웹디자인' 취업 연계 과정이 은평캠퍼스에서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통하는 UX/UI 실무 역량을 단기간에 갖추고자 하는 청년들을 위해 기획됐다.
이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최신 AI 도구와 Lean UX 전략을 결합해 효율적이고 데이터 기반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디자인 툴 Figma를 비롯해 실제 사용자 흐름을 반영한 인터랙션 디자인, 실전 프로젝트 등 현장감 있는 커리큘럼을 경험하게 된다. 단순 이론이 아닌 실제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차별점이다.
특히 실무 프로젝트와 팀 협업을 통해 포트폴리오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으며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을 이끄는 강사는 성신여자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등 다수 대학 강의와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하이서울기업협회 등 공공 및 산업 맞춤형 교육 현장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AI 기반 디자인 및 마케팅 실무에 특화된 실전형 교육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다. 수강생은 단순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통하는 전략과 도구를 배울 수 있다.
교육 기간 참가자들은 최신 트렌드와 도구를 적용한 디자인 실습, 데이터 기반 UI/UX 분석, 인터랙티브 웹디자인 등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는다. 이를 통해 모바일과 웹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응하는 경쟁력 있는 디자이너로 거듭날 수 있다.
또한 교육생들은 △1대1 맞춤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취업 컨설팅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기업 매칭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직 실무자의 채용 설명회, 멘토링, 취업 코칭 등도 함께 운영되어 취업 연계 효과를 높인다.
청년취업사관학교의 Lean UX/UI 웹디자인 과정은 비전공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 디자인 경험이 부족한 이들도 체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교육생들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반복적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실무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빠르게 습득하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지원 자격은 서울시 거주 청년 중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제한된다. 선발 과정에서는 학습 의지와 기본 소양을 평가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모집 정원은 한정돼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Lean UX/UI 웹디자인 과정은 실무와 취업을 모두 잡고 싶은 청년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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