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농구장서 애정 행각…뜨거운 키스

장아름 기자 2025. 5. 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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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 / 사진제공=Splash New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모델 카일리 제너 커플의 키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들 커플의 달달한 애정 행각을 포착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마지막 홈 경기를 지켜봤다. 관중석에 앉아있던 카일리 제너는 티모시 샬라메의 목에 팔을 두른 채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는 지난 2023년 서로의 집을 오가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지만, 가수 비욘세의 콘서트, US오픈 경기 등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 4월 카일리 제너가 자신의 뷰티 브랜드 행사 인터뷰에서 티모시 샬라메에 관한 질문을 받고 "그것에 대해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는 잘 모르겠다, 개인적인 부분에 관해서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며 결별설도 나왔다.

이 가운데 티모시 샬라메가 지난 3월 남우주연상 후보로 주목받은 아카데미 시상식에 동석하며 다시 한번 굳건한 연인 사이임을 드러내 결별설을 종식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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