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日 호텔서 가운만 입은 무방비 상태 포착‥자유로운 영혼
이해정 2025. 5. 9. 09:31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이 월드투어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의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계정에는 5월 9일 지드래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다수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도쿄의 전경이 펼쳐진 고급스러운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내의를 간단히 입은 채 샤워가운만 두르고 지압 슬리퍼를 신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환하게 미소짓는가 하면 침대에 드러누워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등 자유로운 영혼의 매력을 풍겼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11년 5개월 만의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그런가 하면 지드래곤은 지난해 6월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당시 임명식에서 지드래곤은 "수많은 과학 천재들이 배출되는 카이스트의 초빙교수가 되어 영광"이라며 "최고의 과학기술 전문가들과 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영역이 만나서 큰 시너지, 즉 '빅뱅'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故 김새론 김수현 제보자 피습 사건, ‘아저씨’ 원빈은 왜 등판 “조용히 오셨다”[이슈와치]
- 변우석♥김혜윤, 손 꼭 잡은 애틋한 인사에 반응 폭발‥계속되는 선재앓이
- 박시은, 남편 ♥진태현 암 투병+수술에 “우리 허니 잘 이겨낼 겁니다” 애정 뚝뚝
- “우리집 침대 잘 맞지?” 톱배우, 유부남과 메시지 유출에 발칵‥소속사는 불륜설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