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11시 30분 국민의힘 의원총회 참석… 권성동 “의미 있는 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오전 11시 30분에 열리는 당 의원총회에 참석한다.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가) 11시 30분에 오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후보의 의총 참석 의사를 전하며 "매우 반갑고 의미 있는 결정이다. 경청과 소통을 위한 김문수 후보님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당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론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오전 11시 30분에 열리는 당 의원총회에 참석한다.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가) 11시 30분에 오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후보의 의총 참석 의사를 전하며 “매우 반갑고 의미 있는 결정이다. 경청과 소통을 위한 김문수 후보님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당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론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전날 김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간 단일화 회담에 대해선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하며 김 후보를 향해 “11일 이전에 한 후보와 단일화를 해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권 원내대표는 “11일 후보등록 이전에 단일화가 완료돼야, 두 분 후보 중 누가 승자가 돼도, 기호 2번을 달 수 있다. 기호 2번을 달아야 당의 선거 자산과 역량을 온전하게 쓸 수 있다”며 “단일화 국면이 길어질수록 두 후보 지지층 사이에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이다. 단일화가 지연될수록 그 효과는 반감될 뿐”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정책 인사이트] 아빠 육아휴직 ‘안 쓰면 불이익’ 북유럽 사용률 90% vs ‘쓰면 혜택’ 한국 사
- [줌인] 국가 침묵 뒤 시작된 탈출… 이란 선수들은 왜 목숨 건 망명을 택했나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
- [르포] 진열 8분 만에 완판… 성수동 줄서기 만든 ‘버터떡’
- [Real:팁]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 래미안 엘라비네 가보니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