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당 험지' 경북 1박 2일 '경청 투어'
강청완 기자 2025. 5. 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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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민주당에게 '험지'로 꼽히는 경북 지역을 돌며 유권자를 만나는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경청 투어는 오는 1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 이 후보가 마지막으로 지역 유권자를 만나는 일정입니다.
앞서 이 후보는 접경지역과 강원 영동권역 등을 찾는 '1차 경청 투어'와 경기 남부·충청권과 전북 지역 등을 순회하는 '2차 경청 투어'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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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골목골목 경청투어:국토종주편'에 나선 7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 앞 광장 인근에서 지지자 및 시민들에게 밝게 인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민주당에게 '험지'로 꼽히는 경북 지역을 돌며 유권자를 만나는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 후보는 경북 경주를 시작으로 영천·김천·성주·고령 등 영남 지역을 방문해 1박 2일간 시민들을 만납니다.
이번 경청 투어는 오는 1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 이 후보가 마지막으로 지역 유권자를 만나는 일정입니다.
앞서 이 후보는 접경지역과 강원 영동권역 등을 찾는 '1차 경청 투어'와 경기 남부·충청권과 전북 지역 등을 순회하는 '2차 경청 투어'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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