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풍경과 파도로 빚은 비트로 MZ세대 여행 감성 '노크'

유경훈 기자 2025. 5. 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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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5월은 바다 가는 달' 의 두 번째 이야기로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출연한 홍보영상을 9일 유튜브 한국관광공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바다여행에서 얻은 음악적 영감으로 완성한 '블루이즘(Blueism)'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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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비트박서 윙, 히스와 함께하는 해양관광 홍보영상 공개
홍보영상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제공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5월은 바다 가는 달' 의 두 번째 이야기로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출연한 홍보영상을 9일 유튜브 한국관광공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바다여행에서 얻은 음악적 영감으로 완성한 '블루이즘(Blueism)'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이즘은 바다를 유영하듯 음악에 몰입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번 영상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형태로 최초 공개된다. 


동해안의 풍경과 파도 소리를 비트박스로 풀어내며 바다에서 느끼는 해방감과 창조의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영상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MZ세대의 감성에 초점을 맞췄다.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원년인만큼 세대별 다양한 시선을 통해 바다의 매력을 확산하고 바다여행의 공감대를 넓혀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공사 박윤숙 관광콘텐츠실장은 "해양관광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여행의 기회"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5월의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더 많은 국민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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