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침대 잘 맞지?” 톱배우, 유부남과 메시지 유출에 발칵‥소속사는 불륜설 부인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의 불륜설이 재점화됐다.
최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신저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지 속 나가노 메이는 "우리집 침대, 우리한테 엄청 잘 맞지? 웃겨"라고 했고 다나카 케이는 "그게, 메이가 잘 맞는 거야. 메이의 향기가 말이야"라고 답장했다.
나가노 메이가 "계속 좋아하잖아. 서로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야"라고 하자 다나카 케이는 "정말 그래. 7개월. 아직 그 정도밖에 안 됐지만 매일 너무 진하게 지내고 있어. 계속 좋아해"라고 해 교제 7개월임을 짐작케 했다.
또한 나가노 메이는 "케이 씨의 천사는 나뿐이야"라며 "진작부터 쫓기도 있었다고 해도 우리가 불륜 관계인 건 모를 수도 있지 않나?"라고 했고 다나카 케이는 "소속사엔 뭐라고 말해야 하지? 그게 문제야"라면서도 "앞으로 메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게 무서워. 이 시점에 와서도 나는 그게 다야"라고 반응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나가노 메이의 소속사 측은 "일보 보도에 있는 메시지 교환과 관련 나가노 본인에서 확인한 결과, 그러한 교환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덧붙여 다나카 케이 씨는 배우 선배 중 한 명이며 교제 등의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다.
다나카 케이의 소속사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그러한 메시지 교환은 일절 하지 않았다고 한다. 소속사로서도 다나카가 말하는 것을 믿고 싶다"며 메시지의 존재를 부인했다.
1999년생 나가노 메이, 1984년생 다나카 케이는 앞선 불륜 교제 보도에 대해서도 "교제한 사실이 없다"며 부인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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