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희 아나, 임신발표 5개월만 라디오 하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안주희 아나운서가 출산 준비를 위해 라디오를 떠난다.
안 아나운서는 이날 청취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더불어 "매일 새벽 주디피아에 놀러오신 분들 덕분에 행복했다. 로맨스처럼 기억에 남을 거다. 그동안감사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앞서 안주희는 지난해 6월 9일 6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주희 아나운서는 지난 3일 방송을 끝으로 MBC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 안주희입니다’(‘이하 ‘세상을 여는 아침’) DJ 자리에서 내려왔다.
안 아나운서는 이날 청취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그는 “남들보다 새벽을 일찍 시작하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진심으로 하기 싫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라디오를 진행한다는 게 누군가를 위로하는건데 오히려 내가 더 큰 위로를 받았다”며 울먹였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함께 봄이면 꽃 얘기를 하고 여름이면 딱복 물복 얘기를 하고 가을이면 내 생일 축하해주고 겨울이면 늦게 뜨는 해 때문에 나오기가 힘들었는데 행복했다”며 “29살에 여러분을 만났고, 30대가 돼 결혼을 하고 엄마도 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더불어 “매일 새벽 주디피아에 놀러오신 분들 덕분에 행복했다. 로맨스처럼 기억에 남을 거다. 그동안감사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앞서 안주희는 지난해 6월 9일 6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6개월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충격적인 거짓말”…강경윤 기자, ‘가세연’ 김세의 고소 - 스타투데이
- ‘야당’의 독주…‘미션 임파서블8’ 벌써 예매율 3위[MK박스오피스] - 스타투데이
- [종합] ‘탈북 부부’ 남편, 도박 중복부터 여자 문제까지…“심각성 와 닿지 않아” (‘이혼숙
- ‘탈북 부부’ 아내, 남편 몰래 ‘이혼숙려캠프’ 출연…남편 “아무 소리도 못 들어” - 스타투
- ‘탈북 부부’ 아내 “남편, 아무것도 없어…죽이는 건 일도 아냐” (‘이혼숙려캠프’) - 스타
- ‘탈북 부부’ 아내 “북한 출신 의사…韓 대통령상 받기도” (‘이혼숙려캠프’) - 스타투데이
- [종합] 침착맨 “유튜브로 번 돈 주식으로 다 까먹어…물 타다 더 안 좋아져” (‘옥문아’) - 스
- 침착맨 “주우재, 내 유튜브서 잘 팔려…출연료도 거부” (‘옥문아’) - 스타투데이
- 침착맨, ‘유튜브계 유재석’ 칭찬에 “여기 칭찬 지옥이구나” (‘옥문아’) - 스타투데이
- [포토]韓팬들 앞에선 ‘팀 미션임파서블’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