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2025 청소년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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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2025 달서 청소년주간'을 운영, 다양한 행사와 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청소년의 달뿐 아니라 1년 365일 청소년이 행복한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나은 콘텐츠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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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d/20250509073315986mcix.pn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2025 달서 청소년주간’을 운영, 다양한 행사와 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주간 첫날인 12일은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막선언과 함께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유공자 표창, 청소년증 전달식을 진행한다.
특히 청소년증 전달은 청소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책임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상징적인 행사다.
13일에는 성서경찰서,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시설이 협력해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과 선도를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이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다.
주간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청소년축제가 열려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참여하고 재능을 뽐낼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등부 풋살대회, 달서지식 페스티벌 & 달비 버스킹, 테마별 문화체험 & 먹거리 ZONE, 달서 전국 끼흥 경연대회 등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청소년시설 6개소에서는 시설별 특성을 살린 청소년 포럼, 사생실기대회, 대구연합아웃리치, 학교밖 청소년 열돌잔치, 상담복지센터 오픈하우스 등이 개최되며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청소년의 달뿐 아니라 1년 365일 청소년이 행복한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나은 콘텐츠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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