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제 장거리포·미사일 합동타격훈련"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5. 9. 07:27
북한이 어제 김정은 총비서 참관하에 장거리포와 미사일 합동타격훈련을 진행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어제 훈련에 6백 밀리미터 다연장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은 핵 무력의 중추적 역할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면서, 핵 무력의 경상적인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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