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50세 앞뒀다고? 놀라운 동안 미모 '지우히메 클라스 어디 안가네'

이현지 기자 2025. 5. 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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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지 기자) 배우 최지우가 변하지 않는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지우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브랜드 에트로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배우 이준영과 이수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지우는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더블브레스트 슈트와 팬츠의 클래식한 셋업 룩으로 등장했다.

▲ 분위기도 남달라

▲ 미모가 명품

 

▲ 머리만 넘겨도 우아해

▲ 클라스가 다른 미모

세련된 핏의 슈트와 블랙 하이힐, 화이트 백을 매치해 최지우의 우아한 미모를 극대화하는 패션을 완성시켰다. 

특히 1975년 6월 생인 최지우는 만 50세의 나이가 무색한 러블리함과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고품격 자태

▲ 러블리해

 

▲ 여신의 하트

▲ 지우히메의 인사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최지우는 가족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또한 최지우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안영미, 박수홍과 함께 MC를 맡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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