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장원영 럭키비키 원조? “킹받는다·오히려 좋아, 내 채널서 퍼져”(옥문아)

이하나 2025. 5. 9.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침착맨이 자신이 채널에서 시작된 신조어를 공개했다.

5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침착맨은 MC들과 신조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오히려 좋아'도 침착맨 채널에서 탄생했다.

침착맨이 "안 좋은 상황인데 '오케이 오히려 좋아'라고 하는 거다"라고 답하자, 주우재는 "(장원영의) 럭키비키의 원조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침착맨이 자신이 채널에서 시작된 신조어를 공개했다.

5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침착맨은 MC들과 신조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189만 구독자 ‘빠더너스’ 채널 문상훈이 2025년 유행할 신조어를 예측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일이 문제로 출제 됐다.

‘킹받는다’가 침착맨이 원조라는 반응에 침착맨은 “정확하게는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시청자들의 유행어다. 제가 열받는 말을 하면 ‘킹받는다’라는 말을 하다가 퍼진 거다. 저희 방에서 만들어 진 거다”라고 설명했다.

‘오히려 좋아’도 침착맨 채널에서 탄생했다. 침착맨이 “안 좋은 상황인데 ‘오케이 오히려 좋아’라고 하는 거다”라고 답하자, 주우재는 “(장원영의) 럭키비키의 원조다”라고 전했다. 침착맨은 “안 좋을 때 조그마한 좋은 점을 집중하면서 ‘오히려 좋아졌어’라고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이거 종국이 형 거다”라고 전했다. 김종국은 “이거 제가 옛날부터 되게 많이 하는 거다”라고 인정했다. 침착맨은 “그게 입에 붙으면 좋게 작용하더라. 이것도 제가 지은 건 아니고 인터넷 방송에서 돌던 얘기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