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3기 영수 “前여친 띠동갑” 고백에 장미 깜놀 “도둑X”(나솔사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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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의사 3기 영수의 전 여자친구 나이를 들은 장미가 필터 없는 반응을 보여줬다.

5월 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2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위스키 바로 데이트를 간 장미와 3기 영수는 이상형과 지난 연애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 나눴다.

3기 영수는 "보통 이성을 볼 때 어떤 부분을 중시하며 만나냐"는 장미의 질문에 "더 어릴 때는 그냥 다 봤다. 외모, 직업, 성격. 눈이 높았다. 학력도 봤다"고 답했다.

장미가 "학력을 본다고? 그래서 결혼을 못 했구나"라고 하자 3기 영수는 "그래도 나름대로 그런 걸 따져서 거기에 부합하는 분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장미는 "혹시 볼 때 나이도 봤냐"고 물었다. 이에 3기 영수는 "나이도 봤다. 다 봤다. 전 여자친구는 11살, 그전에는 12살"이라고 쿨하게 오픈했다.

깜짝 놀라 3기 영수의 나이를 물은 장미는 "81년생인데 여자친구는 11살 밑이면 33세? 도둑놈인데 안 잡아가냐"고 말했다. 데프콘과 경리, 윤보미는 "서로 동의했다면 (문제는 아니다)"라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애를 이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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