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우승 확률 84.6%' 창원 LG, 3-4차전 예매 3분만에 매진...농구 열기 폭발

금윤호 기자 2025. 5. 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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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창단 첫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바짝 다가선 창원 LG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LG 구단은 "9일과 11일 진행하는 챔피언결정전 홈 경기 3, 4차전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3차전은 지난 6일 오후 3시에 예매를 시작해 약 3분만에 매진됐으며, 4차전은 8일 오후 3시 예매를 시작해 약 2분 만에 모두 소진됐다.

LG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세바라기 팬의 열정적인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데 이어 챔프전 1, 2차전에서 2연승하면서 우승 확률 84.6%를 확보했다.

이에 구단은 감사의 뜻으로 챔피언을 향한 의지를 담아 'Let's Go Champions'이 새겨진 응원티셔츠를 입장하는 모든 관중에게 지급하며, 핸드폰 플래시 스티커를 통해 다시 한번 창원체육관을 노란 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4강 플레이오프에 진행한 챔피언결정전 진출 기원 출석이벤트 추첨을 진행한다. 앞서 펼쳐진 4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스마트티켓으로 관람한 세바라기 팬 대상으로,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LG전자 오브제 스타일러 총 3대를 지급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L, 창원 LG 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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