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점만 내면 이긴다?' 이보다 완벽한 '선셋마'는 없다! 선발 폰세-셋업맨 한승혁-마무리 김서현...평균 ERA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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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승리 방적식이 나왔다.
'코디 폰세+한승혁+김서현=승리'가 그것이다.
폰세의 평균자책점은 1.70, 한승혁은 1.93, 김서현은 0.46이다.
폰세-한승혁-김서현이 차례로 등판하는 날 한화 팬들은 타선이 2점 내주기만 바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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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한승혁+김서현=승리'가 그것이다.
선발투수 폰세가 7이닝을 책임져주고 셋업맨 한승혁이 8회에 나와 홀드를 하면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깔끔하게 세이브하는 구조다.
타선은 2득점만 하면 된다. 폰세의 평균자책점은 1.70, 한승혁은 1.93, 김서현은 0.46이다. 평균이 1.36이다.
올 시즌 이보다 더 강혁한 '선셋마'는 없다.
폰세는 8경기에서 53이닝을 소화했다. 평균이 6.625이닝이다. 최근 4경기 연속으로 7이닝을 던졌는데 자책점이 없다.
'한슝쾅' 한승혁은 16경기 연속 경기 무자책점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은 1.93. 8홀드 1세이브다. 김서현이 쉬어야 하는 날엔 한화의 뒷문을 책임진다.
김서현은 11세이브, 1홀드를 기록했다. 최근 7경기 연속 무자책 행진을 하고 있다. 21경기 중 단 한 경기에서 1실점했다. 시즌 30세이브+ 페이스다.
폰세-한승혁-김서현이 차례로 등판하는 날 한화 팬들은 타선이 2점 내주기만 바라면 된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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