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당국 로보택시 특허 거부에도 테슬라 3%↑(상보)
박형기 기자 2025. 5. 9. 05:18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특허 당국이 테슬라의 로보택시 특허 신청을 너무 일반적이라는 이유로 거부했음에도 영미 무역 협상 타결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테슬라도 3% 이상 급등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11% 급등한 284.82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9173억달러로 불어 다시 시총 1조달러 돌파를 시도할 전망이다.
이날 테슬라가 간만에 급등한 것은 영미 무역 협상 타결로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날 미국증시에서 다우는 0.62%, S&P500은 0.58%, 나스닥은 1.07% 각각 상승했다
이날 미국의 특허상표청은 테슬라의 로보택시 특허를 너무 일반적이라는 이유로 기각했다.
앞서 테슬라는 2025년 6월까지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이를 앞두고 특허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특허청이 테슬라의 신청을 기각했음에도 미증시가 랠리하자 테슬라도 덩달아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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