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현금 박치기' 김종국, 티끌 모아 '천억' 신화.."모바일 NO, 은행 직접 가" [★밤TView]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266회에선 누적 조회 수 32억 뷰 유튜버, '침착맨' 이말년 편이 그려졌다.
이날 '침착맨' 이말년은 "재산이 엄청날 거 같다. 버는 돈을 어디에 가장 많이 쓰느냐"라는 물음에 "주식에 돈을 많이 쓴다. 근데 다 까먹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가만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제가 귀신같은 게, 제가 국장에 가면 국장이 녹는다. 한때 미장을 안 하면 바보라고 해서 갔는데, 또 하락 중이지 않나"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자 김종국은 "난 무조건 '일해서 벌고 모으자'라는 주의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때 김숙은 "여기는 재산 '1000억 원설'이 있다"라며 김종국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집 62억 원 전액을 현금 매수해 화제를 얻기도 했다.
이에 김종국은 "봉투가 1000억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우재는 "재벌은 물티슈랑 봉투 모으기부터 시작된다"라고 거들었다.
'침착맨' 이말년은 "나도 봉투를 모으겠다"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김종국은 '침착맨' 이말년의 챗 GPT 활용에도 전혀 공감하지 못하며 "난 모바일 뱅킹도 안 한다. 은행에 직접 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침착맨' 이말년은 "제가 제일 의아한 건 아무것도 가입이 안 돼 있다면, AI(인공지능)가 빼갈 정보가 없으신 분 아니냐. 근데 왜 가장 경계를 하시냐"라고 지적했다.
양세찬도 "그럼 매달 은행에 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렸다가 '여기 월급 가져왔습니다' 하고 입금하는 거냐"라며 김종국을 짓궂게 놀렸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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