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亞투어 일정 발표…6월부터 서울 등 7개 지역

김원겸 기자 2025. 5. 9. 0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6월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NCT 도영의 두번째 아시아 투어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도영이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도영은 6월 13~15일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이후 아시아 전역으로 무대를 넓혀 각지 팬들을 만난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쳐 펼쳐져, 현지 팬들의 열띤 반응이 기대된다.

서울 공연은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3일 공연을 추가 오픈, 본격적인 투어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아시아 전역으로 뻗어갈 도영의 파워에 이목이 쏠린다.

이번 공연은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다양한 기억과 감정을 도영만의 섬세한 보컬과 깊은 감성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