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양계장서 불…"닭 7천여 마리 폐사"

안희재 기자 2025. 5. 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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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8일) 저녁 7시 30분쯤 경기 평택시 오성면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축사가 불타면서 닭 7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산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로 보인다며 정확한 발화점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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