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2년4개월만에 싱글 '아이 멧 피제이' 발표…피제이와 첫 협업

김원겸 기자 2025. 5. 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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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이 약 2년 4개월 만에 새 싱글 '아이 멧 피제이'(I MET PEEJAY)를 7일 발표했다.

싱글 제목에서부터 음악 프로듀서 피제이(PEEJAY)와 협업을 드러내며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새 싱글 '아이 멧 피제이'는 타이틀곡 '1-4-3' 그리고 '시킹 해피 인 더 크라우드'(Seeking happy in the crowd) 두 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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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싱글 '아이 멧 피제이'로 돌아온 백예린. 제공|피플라이크피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백예린이 약 2년 4개월 만에 새 싱글 '아이 멧 피제이'(I MET PEEJAY)를 7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크리에이티브 그룹 피플라이크피플(peoplelikepeople)로 소속사를 옮긴 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프로젝트다. 싱글 제목에서부터 음악 프로듀서 피제이(PEEJAY)와 협업을 드러내며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피제이는 빈지노 자이언티 이영지 등 R&B 힙합 뮤지션과 작업해온 음악 프로듀서이며, 그룹 ‘마인드 컴바인드’로도 활동중인 아티스트다.

새 싱글 '아이 멧 피제이'는 타이틀곡 ‘1-4-3’ 그리고 '시킹 해피 인 더 크라우드'(Seeking happy in the crowd) 두 곡으로 구성됐다. ‘1-4-3’은 '아이 러브 유'를 숫자로 표현한 것으로, 밝고 리듬감 있는 사운드에 사랑스러운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시킹 해피 인 더 크라우드’는 백예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새로운 음악적 고찰이 담겨있는 트랙이다.

백예린은 북미 투어부터 아시아 퍼시픽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밴드 더 볼룬티어스 구성원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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