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1일 미리 보는 ‘2027 WYD’
이진구 기자 2025. 5. 9. 03:05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10, 11일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다.
WYD 지역조직위원회(위원장 정순택 대주교)는 8일 “올해 성소주일(부활 제4주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가톨릭대 성신교정과 동성 중고교, 대학로 거리 등에서 유스 페스티벌 ‘희(熙)희(喜)희(希)’(사진)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희희희’는 2027년 서울 WYD의 영적 지향인 ‘진리(Veritas)’ ‘평화(Pax)’ ‘사랑(Amor)’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새 교황에 프레보스트 추기경…첫 미국 출신 교황-교황명 레오 14세
- [사설]“알량한 후보” “대국민 사기극”… 막장으로 치닫는 국힘 내홍
- 국힘 ‘후보 교체 여부’ 오늘 결정…파국이냐 봉합이냐
- 이재명 “강제 단일화 처음 들어봐…좀 웃기다” 국힘 비판
- “사법부 독립 지켜야” “정치적 중립 지켜야”…전국법관회의 소집되나
- [사설]민주 “조희대 사퇴” “대법관 청문회”… 도를 넘는 사법 압박이다
- [사설]韓 교사 능력 OECD 하위권… 교육의 질은 교사 수준 못 넘는데
- 시진핑-푸틴 ‘극동 가스 수송관’ 논의…美 맞서 에너지 협력
- 윤석열 12일 재판때 법원 지상 출입구 이용…모습 공개될 듯
- [단독]‘복귀 희망 전공의’ 수련병원별로 파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