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교수 두계학술상
2025. 5. 9. 01:57

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4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어 종성 체계의 언어 유형론’을 쓴 이진호(53·사진)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5시 20분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4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어 종성 체계의 언어 유형론’을 쓴 이진호(53·사진)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5시 20분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