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교수 두계학술상
조선일보 2025. 5. 9. 01:57

진단학회가 수여하는 제44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어 종성 체계의 언어 유형론’을 쓴 이진호(53·사진)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5시 20분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명동아이닥안경, 러닝 스포츠 선글라스 EMRIM 출시
- 세브란스 불합격 뒤 울릉도 갔던 박단…경북대병원 응급실로
- 블랙핑크 또 K팝 걸그룹 신기록… ‘데드라인’ 첫 주 177만장 팔렸다
- 매년 600만명 찾는 쾰른 대성당, 7월부턴 돈 내야 본다
- 외교장관 “UAE 민항기 오늘부터 인천 운항… 전세기도 UAE행”
- “北, 유사시 美본토에 핵 사용 위협하며 한미 디커플링 시도할 것”
- 서울대 연구진 모여 보톡스 성분 화장품 개발, 美·日·中 수출 대박
- 중기부, 중동 피해 中企 위해 ‘긴급 물류바우처’ 신설한다
- ‘부실 김밥·순대' 제주 탐라문화제·왕벚꽃축제 ‘옐로우 카드’ 받았다
- 아내 잃은 교차로서 ‘신호등 설치’ 요구하던 美남편…같은 곳에서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