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 교황 선출…콘클라베 이틀 만에 흰 연기 올라와
김다운 2025. 5. 9. 01:52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날인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이 선출됐다.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교황 선출을 알리는 흰색 연기가 피어올랐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inews24/20250509015213141enzh.jpg)
이날 오후 6시 8분께(현지시간) 콘클라베가 진행 중인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흰색 연기가 피어올랐고, 이어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흰색 연기는 교황이 선출됐다는 의미다.
콘클라베 개막 뒤 이틀 만이자, 투표 횟수로는 4번째다.
새 교황의 기존 이름과 그가 앞으로 사용할 '교황명'은 곧 발표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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