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천겨리농경문화 시연…모내기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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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홍천겨리농경문화 시연이 9일 와동분교 일원에서 열린다.
홍천문화재단(이사장 전명준)과 홍천겨리농경문화보존회(회장 조성근)은 9일 오전 10시부터 와동분교 일원에서 홍천겨리농경문화 모내기 시연회를 열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한·일전통농경문화 비교 학술 세미나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4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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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홍천겨리농경문화 시연이 9일 와동분교 일원에서 열린다.
홍천문화재단(이사장 전명준)과 홍천겨리농경문화보존회(회장 조성근)은 9일 오전 10시부터 와동분교 일원에서 홍천겨리농경문화 모내기 시연회를 열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홍천겨리농경문화는 지역 최초이자 유일하게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등록돼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모내기 체험행사에는 홍천농고 학생 60여명과 서울 중랑구 노인회 회원 1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전통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며,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한·일전통농경문화 비교 학술 세미나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유승현 기자 yoosh@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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