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IA 투수 황동하, 교통 사고로 허리 부상‥6주 이상 출전 불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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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투수 황동하 선수가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쳐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습니다.
황동하는 오늘(8일) 오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5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차량과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현재 허리를 다친 황동하는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이 예상돼 내일(9일)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몸상태를 진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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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투수 황동하 선수가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쳐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습니다.
황동하는 오늘(8일) 오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5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차량과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현재 허리를 다친 황동하는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이 예상돼 내일(9일)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몸상태를 진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동하는 올 시즌 13경기에 나서 1승 2패를 기록 중이고, 어제(7일) 키움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ports/article/6714181_367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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