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폭발 女배우, 15세 연상 유부남과 나눈 대화가…‘충격 그 자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륜 의혹이 제기된 일본 여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40)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공개됐다.
나가노 측은 공개된 메시지를 다나카와 주고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불타는 불륜 LINE'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233034617oafe.jpg)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불륜 의혹이 제기된 일본 여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40)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공개됐다. 나가노 측은 공개된 메시지를 다나카와 주고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불타는 불륜 LINE’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나가노는 “서로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야” “케이 씨의 천사는 나뿐이야”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케이는 “소속사엔 뭐라고 말해야 하지?” “앞으로 나가노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게 무서워” 등의 답장을 보냈다.
주간문춘은 지난달 나가노와 다나카가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 손을 잡고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나가노와 다나카 측은 불륜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다나카는 2011년 배우 출신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나가노 소속사 측은 “메시지의 교환에 대해 나가노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그러한 메시지 교환은 한 적이 없다고 한다”며 “이런 보도로 광고, 작품 등 관계자 여러분과 팬 여러분에게 많은 걱정과 폐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난 당한 모든 물건 돌려받았다”…박나래, 사건 전말 밝혔다
- “이러다 삼성에 다 뺏긴다” ‘초유의 사태’ 애플, 15년만에 내놓은 역대급 기능?
- “내년 봄 일본여행 가면 안된다?”…아이돌 멤버 은퇴 소식에
- 에일리, 남편 최시훈 루머에 “악플러 법적 대응…합의도 선처도 없다”
- BTS 진에 기습뽀뽀 뒤 고발당한 日 여성, 1년 만에 입국해 자진 출석
- 쯔양, 가세연 김세의 겨눴다…‘수사팀 교체’ 경찰 재출석
- 백종원 “나도 억울하지만”…갑질 폭로 PD 만났다
- ‘마약 투약’ 서은우 “임신 9주차, 남친과 대화 원해…감금·폭행한 적 없어”
- ‘짠돌이’ 김종국, 수입 관리법 ...“무조건 저축, 62억 논현동집도 현금 매수”
- 라방 중 ‘SOS 수신호’ 보낸 아이돌…팬들 “그냥 넘어갈 일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