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3기 영수 “DM 보낸 시청자 만나봐” 고백에 장미 충격(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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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3기 영수의 고백에 장미가 충격받았다.
3기 영수가 "방송 나가고 내가 들어오는 장면을 보자마자 자기의 거울을 보는 것 같다더라. 캐리어 끌고 들어오는 장면을 보자마자. 그런 사람들이 DM을 보낼 것"이라고 말하자 장미는 "내가 캐리어 끄는 장면을 보고 뭔가를 느껴서? 이상하다. 난 그런 것 다 차단할 것"이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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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의사 3기 영수의 고백에 장미가 충격받았다.
5월 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2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장미와 단둘이 저녁 데이트를 나간 3기 영수는 자신의 지난 연애사를 털어놓았다. 띠동갑을 만나본 건 물론 시청자도 만나봤다고.
3기 영수가 "방송 나가고 내가 들어오는 장면을 보자마자 자기의 거울을 보는 것 같다더라. 캐리어 끌고 들어오는 장면을 보자마자. 그런 사람들이 DM을 보낼 것"이라고 말하자 장미는 "내가 캐리어 끄는 장면을 보고 뭔가를 느껴서? 이상하다. 난 그런 것 다 차단할 것"이라며 경악했다.
반면 3기 영수는 "그렇게 이야기 했떤 시청자를 만나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놀란 장미가 "DM에 답장해서?"라고 묻자 3기 영수는 "그런 셈"이라고 답했고 장미는 "의외시다. 생각과 반대시다"라며 입을 떡 벌렸다.
장미는 추후 인터뷰에서 "이성관이 되게 열려 있더라. 저보다 활짝 열려있더라. 이런 이야기를 저한테 왜 하시는지 모르겠다. DM을 통해 이성을 만난다? 저는 말도 안 되는 얘기다. 진짜 당황했다. 이게 무슨 말이야? 선택을 할지 말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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