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영 무역협정 소식에 상승 출발…다우 0.6%↑

임철휘 기자 2025. 5. 8. 22: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 사진은 지난 2월 22일 미국 뉴욕에 있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NYSE 표지판의 모습. 2023.11.0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철휘 기자 = 8일(현지 시간) 뉴욕증시는 미국과 영국이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를 포함한 무역 협정 체결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45분(미 동부 시간) 기준 전장 대비 217.01포인트(0.53%) 상승한 4만1330.98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3.80포인트(0.60%) 오른 5665.0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46.40포인트(0.83%) 상승한 1만7884.56에 거래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백악관에서 미·영 간 첫 무역협정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