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츄→제베원·투어스 등 참여” HITGS(힛지스), ‘SOURPATCH’ 챌린지

‘슈퍼루키’ 걸그룹 HITGS(힛지스)의 퍼포먼스 챌린지에 대세 K팝 그룹들이 참여했다.
HITGS(비비, 서진, 서희, 혜린, 이유)는 최근 틱톡(TikTok) 계정을 비롯한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Things we love : H(띵스 위 러브 : 에이치)’의 타이틀곡 ‘SOURPATCH(사워패치)’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퍼포먼스 챌린지에는 아이브(IVE) 이서부터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투어스(TWS) 지훈,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 엔시티 위시(NCT WISH) 사쿠야,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아테나, 츄, 크래비티(CRAVITY) 정모와 원진, 82메이저(82MAJOR) 남성모,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과 마징시앙, 유니스(UNIS) 젤리당카와 엘리시아 등 대세 K팝 그룹 멤버들과 배우 문성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 HITGS는 “Ooh, I love it(우, 아이 러브 잇)”이라는 음원 구간을 선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했다. 이들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놀라서 멈췄다가 손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HITGS는 데뷔와 동시에 ‘5세대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만큼 함께한 걸그룹들과도 미모 시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뷔곡 ‘SOURPATCH’는 그루비한 리듬의 808 베이스, 통통 튀는 드럼 비트와 캐치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바이브를 자아내는 곡이다. 틴에이저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설레고 복잡한 사랑의 감정을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챌린지를 통해 더욱 핫해진 ‘SOURPATCH’의 안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잼 리퍼블릭의 댄서이자, 제니퍼 로페즈(JLO), 방탄소년단(BTS) 정국,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과 협업한 세계적인 안무가 링(Ling)이 참여해 HITGS만의 사랑스러운 소녀미를 극대화했다.
HITGS는 계속해서 데뷔곡 ‘SOURPATCH’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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