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53억 건물주인데 “수익 주식에 많이 써, 다 까먹는다”(옥문아)
이하나 2025. 5. 8. 22:1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침착맨이 주식으로 많은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5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침착맨이 자신의 수익에 대해 언급했다.
개인 방송 12년 차인 침착맨은 1인 기획사 설립하고 운영 중이다. 침착맨은 “유튜브 제작 회사인 거다. 운영은 다른 분이 하신다”라고 설명했다. 김숙이 “재산이 엄청날 것 같다”라고 묻자, 주우재는 “사옥이 있다”라고 전했다.
홍진경은 “버는 돈을 제일 많이 쓰는 곳이 어딘가”라고 물었다. 침착맨은 “저는 주식에 많이 쓴다. 다 까먹는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가는데. 물 타다가 더 안 좋아진다”라고 답했다.
홍진경은 “물 타면 안 된다. 안 될 때는 가만히 있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침착맨은 “귀신 같은 게 제가 국장(국내 시장) 가면 국장이 녹는다. 한때 미장(미국 시장) 안 하면 바보라고 하지 않았나. 미장이 답이라고 했는데”라고 투자 실패를 고백했다.
주우재는 “제가 옆에서 봤을 때는 주식하실 분들은 침착맨 잘 보고 있다가 반대로만 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2023년 침착맨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 명의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의 한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 당시 가격은 53억 5,000만 원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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