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이지현 2025. 5. 8. 21:54
[KBS 전주]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이 전북특별자치도 금융중심지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도의회는 제7차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 계획에,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지정 절차의 착수 등을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국투자공사와 자산운용 관련 공공기관의 전북 이전도 함께 촉구했습니다.
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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