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24년 된 꽃시장, 화내는 꽃도 팔아"[선넘패][★밤TView]

김노을 기자 2025. 5. 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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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꽃'에 비유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MC 안정환이 이혜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보던 안정환은 "우리집에도 24년 된 꽃시장이 있다"며 옆에 앉은 이혜원을 쳐다봤다.

안정환은 게스트 여경래 셰프에게도 "아내에게 꽃 선물 같은 거 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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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채널A 방송화면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꽃'에 비유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MC 안정환이 이혜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랑스 패밀리 김다선, 스티브 부부가 김다선의 친정 어머니와 함께 니스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정보를 소개했다.

이들 가족은 니스의 꽃시장으로 유명한 구시가지 '살레야 시장'에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꽃을 구경했다. 사위 스티브는 즉석에서 장모님에게 꽃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이를 보던 안정환은 "우리집에도 24년 된 꽃시장이 있다"며 옆에 앉은 이혜원을 쳐다봤다.

이어 "꽃 종류가 다양하다. 그런데 화난 꽃도 있고 짜증 내는 꽃도 있다"고 반전 입담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게스트 여경래 셰프에게도 "아내에게 꽃 선물 같은 거 하냐"고 물었다.

이에 여경래는 "부끄럽게 왜 물어보냐"고 난색을 표했고, 안정환은 "꽃 안 주셔도 요리로 꽃을 만들어 주시니까 (괜찮다)"고 여경래를 추켜세웠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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