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련병원, 12일까지 전공의 복귀 설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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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련병원이 사직 전공의들의 병원 복귀 의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국 211개 수련병원이 모인 대한수련병원협의회는 병원별로 오는 12일까지 전공의 복귀 의사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엔 복귀 의사와 복귀 조건을 묻는 내용이 담겼으며, 복귀 희망 인원을 파악해 보건복지부에 추가 모집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앞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수련병원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 의사가 확인되면 5월 중에라도 복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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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련병원이 사직 전공의들의 병원 복귀 의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국 211개 수련병원이 모인 대한수련병원협의회는 병원별로 오는 12일까지 전공의 복귀 의사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엔 복귀 의사와 복귀 조건을 묻는 내용이 담겼으며, 복귀 희망 인원을 파악해 보건복지부에 추가 모집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앞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수련병원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 의사가 확인되면 5월 중에라도 복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의 모집은 3월과 9월,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는데, 상반기 모집이 끝난 현재 수련 중인 전공의는 천672명으로, 의정 갈등 이전의 12.4% 수준입니다.
전공의들이 내년 전문의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선 이달 내엔 복귀해야 하고, 하반기 모집에 맞춰 복귀하면 전문의 시험을 1년 더 기다려야 합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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