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유튜브계 유재석’ 칭찬에 “여기 칭찬 지옥이구나” (‘옥문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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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 칭찬 세례에 쑥스러워했다.

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침착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문아’ 멤버들은 침착맨의 등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진경은 “아랍 왕자님 같다”고 했고 송은이는 “얼굴이 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278만 명이 되면 이렇게 되는 거냐”고 했다. 침착맨은 “여기 칭찬 지옥이구나”라고 민망해했다.

특히 송은이는 “침착맨이 유튜브계의 유재석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침착맨은 몸을 꼬며 쑥스러워했다. 이를 본 주우재는 “이런 거 진짜 힘들어한다”고 웃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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