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장기 불황에 사택 매각 검토
박승현 2025. 5. 8. 21:18
글로벌 경기침체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LG화학 여수공장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사택 매각을 검토합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최근 내부 공지를 통해 "장기 비유동 자산의 효율화와 비용 집행의 합리적 차원에서 향후 사택을 점진적으로 폐지·매각하고 안산 사택만 남겨 기숙사 형태로 운영하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현재 소호 사택, 도원 사택, 안산 사택 등 3곳의 사택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문을 연 지 40년이 지나 노후화한 소호와 도원 사택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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