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내일 최대 ‘200mm↑’ 비바람, 주말 맑고 포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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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는데요.
내일은 날씨가 급변하겠는데요.
자세한 내일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안덕과 대정 17도로 출발해, 한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내일 남원의 낮 기온은 20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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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는데요.
다만, 오늘까지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날씨가 급변하겠는데요.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돌풍과 함께 산지에는 최대 200mm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지겠고요, 그 밖의 지역에서도 20에서 100mm, 남부와 중산간은 150mm이상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한라산 둘레길과 오름, 또 올레길은 출입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안덕과 대정 17도로 출발해, 한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내일 남원의 낮 기온은 20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12도에서 20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전해상에 풍랑예비 특보가 발표됐는데요.
제주도 앞바다는 바다의 물결이 최고 5m까지 일겠고, 남쪽바깥 먼바다는 최고 5.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이어서 아시아날씨도 살펴보시면, 발리는 다음 주 후반까지 길게 비가 이어지겠고, 도쿄는 주말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토요일부터 다음주 주 초반까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수요일부터 흐려지기 시작해 목요일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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