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영국과 첫 무역합의 예고…"흥미로운 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고율관세 발표 뒤 첫 통상합의를 영국과 체결한다고 예고했다.
이어 다시 한번 글을 올리면서 "영국과의 전면적이고 포괄적인 합의는 앞으로 수년간 양국의 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오랜 역사와 동맹 관계 덕분에 영국이 우리의 '첫' 상대라고 발표하게 돼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고율관세 발표 뒤 첫 통상합의를 영국과 체결한다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지시간 8일 오전 10시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이 열린다고 공지하며 "미국과 영국에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글을 올리면서 "영국과의 전면적이고 포괄적인 합의는 앞으로 수년간 양국의 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오랜 역사와 동맹 관계 덕분에 영국이 우리의 '첫' 상대라고 발표하게 돼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진지한 협상 단계에 있는 다른 많은 합의가 앞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덧붙였다.
그러나 미국 언론은 영국과의 무역합의가 향후 추가 협상의 기본적인 틀을 제시하는 수준에 머물러 구체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권민철 기자 twinpine@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金-韓, 2차 단일화 회동 성과 없이 종료…입장차만 확인[영상]
- 검찰, '즉석복권 회수' 이숙연 대법관 배우자에 무혐의 처분
- 무면허·역주행·음주 벤츠에 휴가 군인 마중가던 어머니 사망
- 경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제보 교수 따돌림 의혹 수사
- 박나래가 밝힌 자택 도난사건 전말…"인터넷 매물 본 뒤 신고"
- 어버이날 용돈 "드려야 한다" vs "마음만으로 충분"…여러분의 생각은?[노컷투표]
- 검찰,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명예훼손 14명 기소
- SKT "위약금 면제시 250만명 나갈수도…3년 간 7조 손실 예상"
- 김문수, 국힘 '강제 단일화' 작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 국토부 "가덕도신공항 현대건설 수의계약 중단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