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김도영 '인기 급상승'... 득표 39% 증가→11주 만에 2위 탈환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1일 오후 3시 1분부터 8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9차(5월 1주) 투표에서 948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을 내주지 않았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도영의 약진도 눈에 띄었다. 김도영은 지난주 3638표보다 39%(1418표)나 증가한 5056표를 받아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138차(2월 3주) 투표 이후 11주 만의 2위 탈환이다.
올 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한 달여 만인 지난 달 25일 1군에 복귀한 김도영은 시즌 11경기에서 타율 0.333(39타수 13안타) 1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지난해 정규시즌 MVP다운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
프랑스 프로축구 PSG의 이강인(24)은 4562표로 지난주 6위에서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배드민턴 안세영(23·삼성생명)과 여자배구 김희진(34·IBK기업은행)은 각각 2446표와 1966표로 뒤를 이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33)은 1644표로 6위에 자리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50차(5월 2주) 투표는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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