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Q 매출·영업익 상승⋯"렉라자 효과"
정승필 2025. 5. 8. 19:56
매출 전년比 8.4%↑⋯영업익 40.8%↑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전경. [사진=유한양행 제공]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유한양행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86억4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94억1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4% 늘고 당기순이익은 393억3100만원으로 8.1% 증가했다.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전경. [사진=유한양행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news24/20250508195640262kcta.jpg)
유한양행은 실적 개선 요인으로 항암 신약 '렉라자' 기술수출에 따른 라이선스 수익 증가를 꼽았다. 유한양행의 1분기 라이선스 수익은 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사업 부문 매출은 874억원으로 집계돼 17.9% 늘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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