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장바구니에서 쇼핑 즐기는 아스널…빅토르 요케레스 이어 리암 델랍까지 노린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 시장에서 강하게 맞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빅토르 요케레스에 이어 리암 델랍 영입전에서도 만났다.
영국 매체 ‘풋볼 트랜스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요케레스와 함께 델랍에게 영입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델랍은 맨유와 뜨겁게 연결됐다. 공격수 영입에 불을 켜고 있는 맨유는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와 영입에 큰 진전을 이뤘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최소 한 명의 공격수를 더 영입하려고 한다.
강력한 후보로 거론된 선수가 요케레스와 델랍이다. 공교롭게도 맨유가 원한다고 보도된 선수들이 모두 아스널과 겹치고 말았다. 매체는 “아스널은 보다 경험이 풍부하고 검증된 보조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델랍에게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아스널은 델랍이 요케레스의 훌륭한 스승이 돼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다만 아스널이 추가적인 공격수 영입에 성공할 경우 델랍은 선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후보의 자리에서 싸워야할 것이라는 점도 분명이 알렸다.
영국 매체 ‘풋볼 365’는 7일 “아스널은 원래 한 명의 최전방 공격수를 영입한 후 남은 돈으로 측면 공격수를 영입하려 했다. 하지만 안드레아 베르타 스포츠 디렉터는 구단이 영입 전략을 바꾸도록 아르테타를 설득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입스위치 타운에 합류한 델랍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이그 34경기 출전해 14골을 넣으며 리그 최상급 공격수로 활약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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