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특집]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시대적 사명과 책임 다해주시리라 믿는다"

노정훈 기자 2025. 5. 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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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광주·전남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 대표 정론지 남도일보 창간 28주년을 광주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28년간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올곧은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남도일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남도일보는 창간 이래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과 민심을 정직하게 담아내며, 시민의 알권리를 지키는 든든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또한, 균형 잡힌 보도와 깊이 있는 기획 기사로 지역 여론을 선도하며, 지방자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주셨습니다.

오늘날처럼 정보의 속도와 범위가 급변하는 시대에, 남도일보가 보여준 정론직필의 자세는 지역 언론의 모범이라 할 만합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신문으로서 시대적 사명과 책임을 다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는 "시민의 눈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진심의회"를 기치로 시민과 함께 의정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그 길에 남도일보가 함께 해주신다면 시민의 삶은 더욱 풍요롭고 따뜻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