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지수, 필리핀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박경호 2025. 5. 8. 18:34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학폭 논란으로 자숙 후 필리핀에서 활동 중인 배우 지수가 근황을 알렸다.
지수는 8일 자신의 SNS에 “tagalog 101 with jisoo & be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수는 상의를 탈의한 채 미모의 여성에게 티갈로그어를 배우고 있다.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대화를 이어가는 지수는 듬성듬성 자란 수염과 환한 미소까지 더해 현지에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학폭 논란이 불거진 후 자숙했다. 이후 필리핀으로 건너가 현지 드라마 ‘블랙라이더’, ‘무지개’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당한 유진박, 이번엔 친이모가 56억 ‘꿀꺽’…어리숙함 노린 탈취?
- 되찾은 리즈? 노유민, 얼굴 확 달라진 근황…“시술 후 10년 젊어져”
- ‘복귀 공연 취소’ 남태현, 마약 이어 두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 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AI 이용한 신종 범죄행위…처벌 받을 것” 강력 대응
- ‘20년 만에 9연승’ 한화, 마침내 단독 1위 등극!…9년 만에 삼성전 스윕은 ‘덤’ [SS리뷰]
- ‘이용식 딸’ 이수민♥원혁 득녀…건강한 딸 출산
- 한맺힌 이민영 “결혼 12일 만에 파경, 루머에 말문 닫혀”
- 이다해♥세븐, 결혼 2주년 자축…달달 입맞춤까지
- 박수홍, 70억 새 집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 전해
- ‘최시훈♥’ 에일리, 루머에 결국 칼 뽑았다 “악플러 선처 합의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