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임파8’, 시리즈의 정점…내 영화 열정은 ‘네버 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가 2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톰 크루즈가 자신의 대표 시리즈물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역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선물로 들고 왔다.
그는 1996년부터 30년째 이어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최종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들고 내한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영화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정점"이라 자신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05.08.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donga/20250508182812748zerd.jpg)
1994년부터 이어진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 그 횟수가 벌써 12번째에 이른다. 톰 크루즈가 자신의 대표 시리즈물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역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선물로 들고 왔다.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의 첫 일성도 남달랐다. 톰 크루즈는 이토록 “놀랍고 아름다운 나라에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감격했다.
그는 1996년부터 30년째 이어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최종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들고 내한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영화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정점”이라 자신하기도 했다.
‘불가능은 없다’라는 영화 제목처럼 늘 고난도 스턴트를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온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공중 촬영부터 수중 촬영까지 그야말로 ‘산전수전 공중전’을 펼쳤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05.08.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donga/20250508182814448cgft.jpg)
30대에 시작한 ‘미션 임파서블’을 60대가 된 지금껏 ‘수성’ 중인 그는 첩보 액션물을 연기하는 데 있어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늘 영화에서 새로운 걸 배우려 노력하고 그를 통해 다음 목표를 세웁니다. 과거엔 하지 않은 극단적인 액션을 계속 ‘푸시’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해요.”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톰 크루즈(왼쪽),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8.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donga/20250508182815791amdx.jpg)
“영화인이 되기로 한 순간부터 내 모든 걸 영화에 쏟아붓기로 스스로 약속했어요. 그렇기에 영화가 필요로 한다면 춤이나 노래뿐만 아니라 비행기 조종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영화는 ‘나 그 자체’죠.”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톰 크루즈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아직도 새 영화를 선보일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면서 “제가 영화의 즐거움을 드릴 기회를 주신 관객께 감사드린다”라고 힘줘 말하기도 했다.
“전 어릴 때 큰 성공을 거뒀어요. 예전에 한 제작자가 저에게 ‘이미 모든 성공을 거뒀는데 앞으로 어쩔거냐’라고 물었을 때 ‘난 이제 막 워밍업을 했을 뿐’이라고 했죠. 전 늘, 아직도 워밍업 단계라 생각해요. 영화를 향한 제 꿈과 열정은 ‘네버 엔딩’입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그루, 비키니 끈 떨어질라…시스루 풍만 ‘아찔’ [DA★]
- 고현정·강호동 사망? 그야말로 충격…‘가짜뉴스’ 도배 유튜브 채널 경악
- “플러팅 고수”…유재석, 멕시코 인기 어마어마해 (우리지금만나)
- “박보검 그 똥개 새끼?” 허성태 왜 급발진…티격태격 케미 (굿보이)
- 김수현 측 “故김새론 성적학대 녹취? AI 조작…피습 증거도 검색사진” (전문)[공식]
- ‘44kg’ 감량했던 김신영 “돌아왔다” 입 터진 근황 [DA클립]
- 김용건, ‘차정원♥’ 하정우 결혼설 직접 입 열었다…“조카 보고 슬슬 얘기해” (조선의 사랑
- 박세리 “연애 안 쉰 적 없다 …기본 4년씩 만났다”(탐정비밀)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
- 18년 전 헤어진 친부 충격 행적…유인나, 결국 눈물 (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