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도전' 프로농구 LG, 홈 3 · 4차전 3분 만에 매진
홍석준 기자 2025. 5. 8. 18:27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프로농구 창원 LG가 홈에서 치르는 챔피언결정 3, 4차전 티켓을 3분 만에 모두 팔아치웠습니다.
LG는 내일(9일)과 11일 치를 챔피언결정전 홈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3차전 티켓이 지난 6일 오후 3시에 예매를 시작해 3분 만에 매진됐고,
4차전 티켓은 오늘 오후 3시에 예매를 시작해 2분 만에 판매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G는 원정 1, 2차전에서 연승을 거둬 우승 기대감을 크게 부풀린 가운데,
구단은 팬 성원에 보답하고자 선물과 경품을 마련했습니다.
4강 플레이오프에서 진행한 챔피언결정전 진출 기원 출석 이벤트의 추첨을 통해 300만 원 상당의 LG전자 오브제 스타일러 3대를 경품으로 줍니다.
또 응원 티셔츠와 휴대전화 플래시를 구단 상징색인 노란빛으로 만들어주는 스티커가 모든 관중에게 지급됩니다.
(사진=프로농구 LG 제공,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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