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김다미 삼촌 된다…'나인퍼즐' 특별출연
최희재 2025. 5. 8. 18:24
디즈니+ 새 시리즈 '나인퍼즐'
윤동훈 역 특별출연
지진희(사진=이끌엔터테인먼트)
윤동훈 역 특별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지진희가 김다미와 호흡을 맞춘다.

지진희는 오는 21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 특별 출연한다.
‘나인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현직 프로파일러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계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극 중 지진희는 경찰 총경까지 역임한 인물로 10년 전 사건의 피해자이자, 이나에게는 유일한 혈육이었던 삼촌 ‘윤동훈’ 역을 연기한다. 지진희는 김다미, 손석구, 김성균, 현봉식 등과 특별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윤동훈은 ‘나인 퍼즐’ 속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을 쫓기 시작한 이나와 한샘의 공조를 끌어내는 역할. 작품의 미스터리함을 끌어올리는 중요 인물로 몰입을 더할 전망이다.
앞서 지진희는 tvN ‘60일, 지정생존자’, 넷플릭스 시리즈 ‘D.P.2’, JTBC ‘가족X멜로’, KBS 2TV ‘킥킥킥킥’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지진희가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21일 수요일 6개, 5월 28일 수요일 3개, 6월 4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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