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다섯째 출산 후 다이어트 "3.2kg 감량...임신 직전 몸무게로 돌아와" [RE:뷰]

하수나 2025. 5. 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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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째 아들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전, 5일 동안 3.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7일 정주리의 온라인 채널 ‘정주리’에선 ‘드디어 출산 후 다이어트 시작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정주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 올라간 정주리는 79.7kg이 나오자 “유축하고 옷도 벗고 재면 79kg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슬로우 조깅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정주리는 “살도 찌고 무릎도 안 좋은 나에게 (아가씨가)슬로우 조깅을 추천했다. 슬로우 조깅을 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라며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막내 임신 전 매일 오르던 오르막 코스를 완주하고 내려 온 정주리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재료를 사서 장을 보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을 다녀와서는 근력 운동까지 클리어 하며 다이어트에 매진했다. 

이어 다이어트 5일 차 몸무게가 공개됐다. 정주리는 “오늘 공복 몸무게가 76.5kg이다. 5일 전 시작 몸무게는 79.7kg로 시작했다”라며 5일 동안 총 3.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76.5kg이라고 하면 내가 임신하기 직전 몸무게로 돌아온 거다. 그러면 임신 동안 쪘던 살은 다 뺐다는 거다. 다섯째 도준이가 (촬영일 기준) 3일 뒷면 100일인데 100일 안으로 임신 동안 쪘던 살은 다 뺀 거다. 이 정도면 1차 목표 통과다. 그런데도 아직 (다이어트의) 갈 길이 멀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정주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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