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다섯째 출산 후 다이어트 "3.2kg 감량...임신 직전 몸무게로 돌아와"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째 아들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전, 5일 동안 3.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7일 정주리의 온라인 채널 ‘정주리’에선 ‘드디어 출산 후 다이어트 시작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정주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 올라간 정주리는 79.7kg이 나오자 “유축하고 옷도 벗고 재면 79kg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슬로우 조깅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정주리는 “살도 찌고 무릎도 안 좋은 나에게 (아가씨가)슬로우 조깅을 추천했다. 슬로우 조깅을 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라며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막내 임신 전 매일 오르던 오르막 코스를 완주하고 내려 온 정주리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재료를 사서 장을 보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을 다녀와서는 근력 운동까지 클리어 하며 다이어트에 매진했다.
이어 다이어트 5일 차 몸무게가 공개됐다. 정주리는 “오늘 공복 몸무게가 76.5kg이다. 5일 전 시작 몸무게는 79.7kg로 시작했다”라며 5일 동안 총 3.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76.5kg이라고 하면 내가 임신하기 직전 몸무게로 돌아온 거다. 그러면 임신 동안 쪘던 살은 다 뺐다는 거다. 다섯째 도준이가 (촬영일 기준) 3일 뒷면 100일인데 100일 안으로 임신 동안 쪘던 살은 다 뺀 거다. 이 정도면 1차 목표 통과다. 그런데도 아직 (다이어트의) 갈 길이 멀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정주리’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놓치면 평생 후회할 5월 개봉작…"극장에 남는 자리 없을 수도 있다"
- 넷플릭스 최초 '서울' 배경 영화 등장…봉준호 감독조차 반했다
- 6년 전에 개봉했는데…갑자기 넷플릭스 TOP5에 진입한 한국 영화
- 시즌1도 미쳤는데…초호화 캐스팅+시즌2로 돌아온다는 한국 드라마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尹 파면 직후 느닷없는 역주행…'평점 8.57' 찍고 반응 터진 한국 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평점은 6점대인데…국내 OTT 랭킹 3위 오르며 '역주행' 중인 한국 영화
- 극장에선 9만 명 간신히 넘겼는데…넷플릭스에서 빠르게 '역주행' 중인 영화